마가복음 9:24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믿기 어렵고 신앙에 회의가 들 때 정직하게 마주할 성경 구절을 개역한글 원문 그대로 모았습니다.
붉은 글씨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하더라
24열 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26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 27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28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6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1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2내가 나의 영혼에 경영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쳐서 자긍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 3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 4두렵건대 나의 원수가 이르기를 내가 저를 이기었다 할까 하오며 내가 요동될 때에 나의 대적들이 기뻐할까 하나이다 5나는 오직 주의 인자하심을 의뢰하였사오니 내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6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이는 나를 후대하심이로다
7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9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셀라) 10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11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12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성경 본문: 『성경전서 개역한글판』(대한성서공회)
생성형 AI가 개역한글 성경 말씀으로 답합니다. 인용 구절은 원문과 대조해 보여 드려요.
해설
믿음이 흔들린 한 아버지는 (마가복음 9:24)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부활을 의심하던 도마에게 예수님은 (요한복음 20:2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기자도 (시편 13:1)라고 물으며 의심과 괴로움을 하나님 앞에 그대로 내놓았습니다.
해설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쓴 글입니다. 인용한 구절은 개역한글 원문과 대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