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1:9
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지난 잘못이 자꾸 떠올라 괴로울 때, 돌아오는 자를 받아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개역한글 원문 그대로 모았습니다.
붉은 글씨는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1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2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4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1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2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은 자는 복이 있도다 3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5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11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12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13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14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15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16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19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2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2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성경 본문: 『성경전서 개역한글판』(대한성서공회)
생성형 AI가 개역한글 성경 말씀으로 답합니다. 인용 구절은 원문과 대조해 보여 드려요.
해설
요한은 (요한일서 1:9)라고 썼습니다. 예수님은 (누가복음 15: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시편 51:2)라고 기도했습니다.
해설은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쓴 글입니다. 인용한 구절은 개역한글 원문과 대조했습니다.